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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3#.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치즈, BNPL 체무불이행호주 스타트업 뉴스 2020. 11. 17. 21:02
늘어나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비건 치즈
호주 스타트업 Hello Friend Foods에서는 호주 내외로 식물성 치즈 시장을 장악하기위해 크라우드 펀딩에서 $670,000 (AUD)나 모금을 성공하였는데요. 이 사업은 브리 고데트의 약 1년간의 채식주의 경험 이후, 시장에서 좋은 품질의 유제품 없는 치즈 대체품이 부족한 것에 좌절하며 시작된 아이디어입니다. 이제 Hello Friend Foods는 50곳에서 모짜렐라 스타일의 치즈, 할루미 스타일의 치즈, 그리고 비건 '치즈' 소스 등 3가지 제품을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 모든 가계에서 주당 140kg의 치즈를 판매하며 창업자들은 제품의 자신감과 함께 생산, 마케팅, 판매량등을 궁극적으로 늘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www.smartcompany.com.au/startupsmart/news/hello-friend-foods-vegan-cheese/
Hello Friend Foods raises $670,000 to fill the vegan-cheese void
Hello Friend Foods has raised $670,000, as it gears up to dominate the plant-based cheese space in Australia, and internati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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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터페이 체무불이행자가 20%가 넘는다고?!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BNPL(Buy-Now-pay-later) 산업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보고서에는 일부 사용자들은 BNPL 지불을 위해 식사를 거르거나, 가계세를 늦게 내는 등 재정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규제당국은 고성장 부문에 새로운 규정을 부과하는 데는 부족하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번 검토는 2018년 보고서에 이은 것이며, 애프터페이, 짚, 페이라이트, 오픈페이, 브라이트, 험 등 6개 BNPL 사업자의 데이터와 함께 최근 6개월 동안 BNPL을 사용한 소비자 16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큰 성장을 한것을 볼수있었는데요. 이유는 코로나의 유행으로 온라인 판매의 증가와 BNPL 플랫폼의 사용 붐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사에 응한 사용자 중 5분의 1은 (21%) 지난 12 개월동안 결제를 하지 않았다고 답변을 하였는데요. 21%중 47%가 18세에서 29세로 발표되며 다양한 규제와 행동강령등이 제시되고있습니다.
www.smartcompany.com.au/industries/retail/asic-bnpl-users-skipping-meals/
Skipped meals, missed bills: ASIC report reveals consequences of BNPL
According to ASIC, some users are suffering financial stress to make BNPL payments. But the regulator has not imposed any new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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